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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혁신'으로 재도약, 성남기업 (주)조이푸드
작성자 : 관리자작성일 : 2017-10-20 10:05       조회 : 749
';생산성 혁신';으로 재도약
                                                                                            방송일:2017-10-19


[아나운서 멘트]

산업계의 생산성 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 경제 발전의 주역에게 수여하는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회에서 지역의 기업이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는데요. 보도에 이채원 기자입니다.


 

[기자 멘트]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41회 국가생산성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 직원 등 9백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기업과 법인, 단체,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생산성 분야 행사입니다.

<현장음> 해브앤비 관계자(대통령 표창 코스메틱 기업)
"해브앤비만의 생산성 혁신 그리고 새로운 가치창출이 있지만, 저희는 그 비결을 Different, Detail, Design의 3D 경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생산성 혁신';을 주제로 중소기업, 서비스업, 창업기업 등 수상자 폭을 넓히고 그 성과를 전 산업계에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인사말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혁신형 생산성 향상은 피할 수 없는 세계적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현장음> 이낙연 국무총리
"우리에게 혁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혁신성장을 핵심 경제 전략으로 설정하고 국가 차원에서 집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과학기술의 획기적 혁신과 산업의 광범위한 스마트화를 돕겠습니다."

이번 대회는 6개 부문의 17개 업체가 유공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최고 영예인 금탑 산업훈장에는 엘지전자의 조성진 부회장이 수상했습니다.

국무총리 표창 부문은 성남시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조이푸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고용창출 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는 평가입니다.


<인터뷰> 김영식 대표 / (주)조이푸드
"지역의 많은 도움도 있었고 직원들과 더불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혁신과 발전을 이바지해서 더 큰 회사, 더 멋진 회사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생산성 본부는 오는 11월부터 서울, 대전, 대구 등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 우수사례 순회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ABN뉴스 이채원입니다.